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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07/06 상영후기 1탄! (1)
  2. 2007/06/05 Out : 이반검열 두번째 이야기 : 2007.0704 @ 하이퍼텍 나다

상영후기 1탄!

Posted 2007/07/06 1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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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큐플러스 인 나다_첫 상영회

다큐플러스 인 나다!
첫번째 상영, 여성영상집단 움의 <Out ; 이반검열 두번째 이야기>

정말, 누구 말처럼 아침부터 쏟아진 비에 엄청 걱정했지만, 날씨는 정말 좋았어요.

상영작 입구에 포스터를 응용한 배너를 걸어 놓아서 눈에 확 띄었어요.

작아서 잘 안보이지만 다음 상영작 이강길 감독님의 <살기 위하여-어부로 살고 싶다>의 기사 스크랩도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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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영을 기다리고 있어요. 두근두근...
사람이 너무 많이 안오면 어쩌나 하는 걱정으로, 두근두근...
반응이 좋아야 할텐데, 포스터와 리플렛에 사람들이 관시을 가져주면 좋을테네, 동숭아트센터 앞에 모인 이 많은 사람들은 지금 영화를 보러 온거 아닌가??
이런저런 설레임과 작은 걱정으로 상영 시작을 기다리고 있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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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우와! 부산국제영화제에서 축하 떡케잌을 보내와 주셨어요.
이렇게 먹음직스러운 떡을 앞에 두고, 세 시간동안 꾸욱 참아주신 영화사 진진의 식구들은 손수 요쿠르트까지 사오셔서 영화를 보러 오신 관객들에게 나누어 주셨어요. 야호!

[다큐플러스 인 나다] 첫 상영! 많은 사람들이 온 건 아니지만, 이 날 오신 분들은 아마도 다음 상영회도 올 것 같은 좋은 예감이 들었습니다.
[다큐플러스 인 나다] 상영을 준비하신 모든 분들,
[다큐플러스 인 나다] 상영을 보러 오신 모든 분들,
고맙습니다!

>> 상영후기 2탄도 곧 준비됩니다. Coming S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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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2007/07/07 03:31 | PERMALINK | EDIT | REPLY |

    감독님과의 대화 끝나구 많이 아쉬웠다는거.
    (더 얘기듣구 싶어서 말이죠..+_+)
    ost 받은 관객분들 정말 부러웠다는 거.
    떡이 참 맛났다는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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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CU plus in NADA 상영작
2007.07.04.Wed. p.m. 08:20 @ 하이퍼텍 나다

* 상영 후 감독과의 대화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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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여성영상집단 움,  2007, DV, Color, 110min

Festival & Awards
9회 서울여성영화제 (2007)
11회 인권영화제 올해의 인권영화상 (2007)

시놉시스
초이 - Outing
레즈비언이라고 알려져 1년 전 고등학교를 그만둔 19살 초이. 그렇지만 자신이 남자를 좋아하는지, 여자를 좋아하는지 여전히 고민 중이다. 검정고시 합격 후 처음으로 여자친구를 사귀게 되면서 여자를 좋아한다고 확신하지만, 곧 여자친구와 헤어지면서 다시 고민에 빠진다. 그건 우정이었을까? 사랑이었을까? 나는 레즈비언일까? 모든 것이 흔들리고 혼란스럽다.

천재 - Coming Out
17살 천재는 중학교 때까지 여자친구를 사귀었고, 자신이 레즈비언이라고 확신했다. 그러나 고등학교에 입학한 후 남자친구를 사귀게 되면서 레즈비언 정체성에 대한 혼란을 겪는다. 호모포비아를 가진 남자친구가 제작에 참여하는 것을 반대하면서 둘은 번번히 부딪히게 되고 갈등은 점차 커져간다. 천재는 감독에게 제작을 포기하겠다고 통보하는데…….

꼬마 - Outsider
고등학교 2학년 꼬마는 모범생으로 불리지만 정작 자신은 집에서도 학교에서도 아웃사이더라고 느낀다. 동생들에게 아웃팅을 당해 수 년간 괴롭힘을 당하고, 친한 친구들에게는 이성애자인 척하며 살아가는 하루하루가 힘겹기만 하다. 카메라 앞에서 엄마에게 커밍아웃을 해보기도 하고, 레즈비언 상담소에서 다양한 활동을 하면서 탈출구를 찾지만, 정작 현실에서는 레즈비언이라는 사실을 어디에서도 말할 수 없다.

배급
여성영상집단 움 Tel / Fax 02 3141 1369, Email womact@hanmail.net 


작품 정보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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