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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ent 1.
다큐플러스 클럽 만들자 - 삼삼오오 특별 패키지 할인!
3명 패키지 12,000원,  5명 패키지 17,500원

Event 2.
다큐플러스로 피크닉 가자 - 단체관람 특별 할인!
20명 이상 단체 관람시 1인 3,000원

Event 3.
<다큐플러스 인 나다> 세 번째 프로포즈 음악다큐 시리즈~
3편 보고 영화에 대한 다양한 느낌을 적을 수 있는 다큐플러스 수첩을
5편 보고 새로 개관한 독립영화전용관 인디스페이스 초대권을
8편 보고 더 많은 음악다큐의 감흥을 느껴보세요!
<부에나 비스타 소셜 클럽> DVD, <더 블루스:소울 오브 맨> DVD 택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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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cuplus in NADA 3rd Propose

볼륨은 높이고, 눈은 크게 뜨고!
음악과 조우하는 삶의 진실로의 여행


음악은 우리 삶에서 치유의 매체이자, 혹은 정서를 뒤흔드는 마력을 가진 선물이다. 다큐멘터리는 진실로 중요하다고 생각되는 가치를 찾아내고, 날카로운 영상의 이빨을 가지고 어둠의 세상을 밝혀았다. 음악과 다큐멘터리의 전면조우를 통해 서로 다른 것을 보고 만날 수 없었던 것 같았던 음악과 다큐멘터리가 절묘하게 음절 음절에 영상을 새겨 넣으며 새로운 울림을 만들어 놓는다.

이번 [다큐플러스 인 나다]의 세 번째 기획전은 "음악과 다큐멘터리, 혹은 음악 다큐멘터리"이다. 이번 기획전을 통해 우리는 귀로 보고, 눈으로 듣는 음악 다큐멘터리의 8편의 수작을 만날 수 있다.

음악과 다큐멘터리는 절묘하게 서로에 대한 애정을 새기면서 음악 이야기와 음악 하는 사람들, 음악을 듣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찾아내고 전달한다. 올 가을, 겨울 음악과 정분난 다큐멘터리를 찬찬히 들여다보는 재미에 푹 빠지기를 기대해본다.


● 상영 일정

[11월 7일 수 20:20]
망명자 올스타 밴드 The Refugee All Stars | 자크 나일스, 밴커 화이트 Zach Niles, Banker White

[11월 14일 수 20:20]
글래스톤베리 Glastonbury | 감독 : 줄리엔 템플 Julien Temple

[11월 21일 수 20:20]
엘가의 수수께끼 Elgar's Enigma: Biography of a Concerto | 감독 : 애니 골드슨 Annie Goldson

[11월 28일 수 20:20]
딕시칙스: 셧업 앤 싱 Shut Up & Sing | 감독 : 바바라 코플, 세실리아 펙 Barbara Kopple, Cecilia Peck

[12월 5일 수 20:20]
빌보드 레코드 Billboard Records | 감독 : 배찬동

[12월 12일 수 20:20]
소리아이 Lineage of the Voice |감독 : 백연아

[12월 19일 수 20:20]
직장인 밴드 Worker’s Band|감독 : 이장섭

[12월 26일 수 20:20]
필승必勝 Ver 2.0 연영석 Phill Soong Ver 2.0 - The Song on the Road | 감독 : 태준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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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1.07~12.26 : 다큐플러스인나다 3rd 프로포즈 @ 하이퍼텍 나다

    Tracked from amenic's Blog 2007/11/11 20:03 Delete
    매주 수요일 당신을 UP시켜주는 더하기 하나! 하이퍼텍 나다에서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20분에 진행되는 다큐멘터리 정기상영회 Docuplus in NADA의 세번째 프로포즈가 시작되었습니다. 와와와~ (좀 늦은 소식. 흑) 다큐플러스 인 나다의 세번째 프로포즈는 음악 다큐멘터리 모음전입니다. 이름하야 "볼륨은 높이고, 눈은 크게 뜨고! 음악과 조우하는 삶의 진실로의 여행" 입니다. 올 10월 시네코아에서 중앙시네마로 이전한 스폰지 하우스에서 야심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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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에 선 다큐멘터리: 사라지는 경계에 서서 다큐멘터리를 되묻다


 :fiction is 'made up', documentary is 'real' :
허구영화와 다큐멘터리에 대한 우리의 이해방식을 가장 소박하게 표현한 말일 것이다. 뤼미에르와 멜리에스라는 상징적 이름을 통해 세계영화사는 영화를 다큐멘터리와 극영화로 나누는 것을 당연시해왔지만 사실 픽션과 넌픽션, 허구영화와 다큐멘터리라는 관계의 스펙트럼은 우리가 생각하는 것 이상으로 다양하고 문제적이다. 다큐멘터리의 아버지 존 그리어슨이  1930년대에 다큐멘터리를 “현실에 대한 창조적 처리”라고 정의했을 때 이미 영화제작자들 스스로 다큐멘터리의 중심에 리얼리티(사실성)과 아티피스(인공성)를 둘러싼 긴장이 놓여있음을 간파했듯이 기실 다큐멘터리의 객관성과 투명성이라는 개념은 무수한 공격에 무방비 상태로 노출될 수 있는 무척이나 순진하고 허약한 가정이기 때문이다.

 다큐멘터리와 극영화의 이항대립을 해체하는 영화들이 전세계적인 트렌드로 등장한 상황 속에서  2000년대 이후 한국 독립다큐멘터리 진영에서도 고전적 다큐멘터리의 범주를 벗어나는 새로운 시도들이 본격적으로 등장하고 있다. 다큐드라마, 드라마 다큐멘터리, 모큐멘터리, 애니메이션 다큐멘터리 등 고전적인 다큐멘터리와 극영화, 혹은 다른 장르 사이에 다양하게 걸쳐있는 이 작품들은 기존의 다큐멘터리 관습을  벗어나거나 의도적으로 파괴하고 패러디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작품에 대한 일회성 소비를 넘어 이러한 작품들을 어떻게 바라봐야할까?

 이번 기획전의 테마는 “경계에 선 영화들” 이다. 이 영화들은 다큐멘터리의 범주에 속할 수도 있고 속하지 않을 수도 있다. 좁게는 재연과 재구성, 극영화의 스타일 등 소위 허구적 장치로 분류되는 다양한 방식들을 이용해 이야기를 전개하는 다큐멘터리 영화에서부터 순수하게 극영화적인 재미를 위해 다큐멘터리 스타일을 차용하는 모큐멘터리 영화들, 현실과 관계맺는 방식에서 극단적으로 이질적인 형식인 다큐멘터리와 애니메이션을 결합한 애니메이션다큐멘터리에 이르기까지 실로 다양한 형식들을  아우른다. “경계에 선 다큐멘터리”라는 테마로 진행될 이번 기획전은 다큐멘터리에 대한 우리의 고전적인 인식들을 해체하면서 다큐멘터리의 경계를 확장시켜줄 기회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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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다큐멘터리를 정기적으로 볼 수 있다는 것이 기쁘고, 진심으로 계속됐으면 좋겠습니다. 또한 자극을 받은 많은 감독님들이 계속 작업할 수 있는 환경이 만들어질 수 있는 밑거름이 됐으면 합니다.

힘이 되고, 꾸준히 활동해 온 감독님들의 작품을 볼 수 있는 기회가 관객들에게 큰 기쁨이 되는 행사가 되기를 바랍니다. _김태용(<가족의 탄생>, <여고괴담 2> 감독)

 

 

한국독립영화의 가장 든든한 버팀목은 다큐멘터리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총체적으로 어려운 상황에서 새로운 각성과 자극을 주는 것도 다큐멘터리라고 생각합니다.

하이퍼텍나다에서 열리는 다큐멘터리 상영회를 통해 영화의 숨통을 트이는 경험을 했으면 좋겠습니다._승완 (<죽거나 혹은 나쁘거나>, <짝패> 감독)

 

 

다큐멘터리는 영화의 기초체력입이다. 다큐멘터리의 발전 없이 극영화도 발전할 수 없습니다. 한국영화의 현재 위기는 다큐멘터리에 관심을 적게 쏟다 비롯된 것이라 생각합니다.

다큐멘터리에는 캐릭터와 인생의 비밀, 그리고 무엇보다 진짜 스토리가 있습니다.
_정윤철 (<말아톤>,<좋지 아니한가> 감독)


 

 

무엇보다 기쁜 것은 독립다큐멘터리가 일반관객을 정기적으로 만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장시간 동안 빚어진 감독님들의 소중한 땀과 열정이 관객들을 만나 우리 사회 소외 받는 분들의 마음을 토닥여 줄 수 있는 마음의 공간이 더욱 확장되기를 바랍니다.
_김명준 (<우리 학교> 감독)





수요일에 받아보실 리플렛에 실린 글들입니다.
아시는 분들은 다 아시겠지만, 김태용 감독님, 류승완 감독님, 정윤철 감독님은 상업 영화쪽에서 활동하시지만 독립영화에도 엄청난 애정을 가지고 계시는 분들이죠.
혹시, 영화를 보실 때 주위를 둘러보세요. 이 분들이 조용히 앉아서 영화를 보고 계실지도 모르잖아요~ ^^
그리고 김명준 감독님은 <우리 학교> 상영으로 요즘 가장 바쁜 독립영화 감독님 중의 한분이 아닐까 싶은데요. 이런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직접 영화 상영 모더레이터도 해주신답니다.

[다큐플러스 인 나다]! 관객 여러분의 응원의 목소리도 듣고 싶어요!
댓글로 [DOCUplus in NADA]를 응원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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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큐플러스 인 나다_포스터


[다큐플러스 인 나다 포스터]를 공개합니다.
<육다골대녀>와 2005년 7회 서울여성영화제 리더 필름, 2005년 6회 전주국제영화제 리더 필름을 만드신
이애림 감독님의 작품입니다.
슬쩍 호러스럽기도 하면서도 다른 영화제 혹은 상영전과는 색다른 느낌의 포스터인것 같네요.

더운 여름, 수고해 주신 이애림감독님께 감사드리며,
여러분은 이 포스터의 느낌이 어떤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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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2007/06/30 18:45 | PERMALINK | EDIT | REPLY |

    예뻐라~ ^-^ 이애림님 좋아요~ㅋ

  2. BlogIcon KIFV_amenic

    | 2007/07/02 14:28 | PERMALINK | EDIT |

    맘에 드셨다니 좋네요.
    저도 이애림 감독님 좋아한답니다.
    다큐플러스 인 나다 많이 홍보해 주세요.

  3. BlogIcon 유바바

    | 2007/07/13 14:09 | PERMALINK | EDIT | REPLY |

    포스터 너무 맘에 쏙 드네요. 서울아트시네마에서 영화 시작할 때 나오는 그림들이 연상되기도 하고, 뭔가 호러틱한 분위기가 아주 좋습니다. 담아갈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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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SS 구독하세요!

Posted 2007/06/21 22:23
DOCU plus in NADA 기획팀 amenic입니다.

아직 본격적인 상영회 홍보가 시작되지 않아서 인지 블로그 방문자가 많지 않습니다.
뭐. 아직 많은 글들도 올라와 있지 않고, 올라와 있는 글들은 대부분 상영 영화에 대한 단순 상영 정보뿐이라 좀 민망하긴 하고, 많은 분들이 들어오지 않는 것이 당연(!)하다고 생각되기도 하네요.

그래도 늦은 밤 새로운 알리는 말씀 포스트를 하나 올립니다.

DOCU plus in NADA 블로그엔 단순한 영화 상영 정보만이 올라오는 것은 아닙니다.
계획에 의하면, 기획팀 내에서 상영하는 영화에 대한 새로운 리뷰(!)도 작성하여 올릴 계획이고, 영화 상영 이후 진행되는 감독과의 대화도 가급적 녹취하여 업데이트할 계획입니다.

그리고, 다큐멘터리 정기 상영회  DOCU plus in NADA를 응원하시는 아름다운 사람들의 응원글도 지속적으로 업데이트될 예정입니다.

상영회가 매주 벌어지는 만큼 열심히 해서 여러가지 글들을 포스팅해야겠고, 하겠습니다.

DOCU plus in NADA의 온라인 홈페이지를 굳이 블로그로 만든 이유는 매주 벌어지는 상영회의 정보들을 관심있는 여러분들이 RSS를 통해 손쉽게 구독하시길 기대해서 입니다. 그리고 여러분들의 블로그와 트랙백으로 소통도 하고 싶어서 이기도 합니다.

지금 블로그 사이드바 하단 RSS FEED를 통해 DOCU plus in NADA 블로그를 구독하세요. 매일까지는 힘들겠지만, DOCU plus in NADA의 새로운 소식들을 편하게 받아보실 수 있으실 겁니다.

구독해 주실거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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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유바바

    | 2007/07/13 14:06 | PERMALINK | EDIT | REPLY |

    한rss로 구독 완료했습니다. ^-^

  2. BlogIcon KIFV_amenic

    | 2007/07/24 20:47 | PERMALINK | EDIT |

    멋지십니다!
    자주 업데이트가 되지 않아서 죄송하네요.
    그래도 자주 놀러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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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CU plus in 나다의 첫번째 프로포즈의 상영작품이 추가되었습니다.

구본환 감독의 <백두산 호랑이를 찾아서>, 박정미 감독의 <우리에겐 빅브라더가 있었다>, 2편의 다큐멘터리가 준비한 7편의 작품과 함께 상영됩니다.

<백두산 호랑이를 찾아서>는 2006년 11회 부산국제영화제와 서울독립영화제에서 상영되었던 작품이며, <우리에겐 빅브라더가 있었다>는 2006년 인디다큐페스티발과 2007년 인권영화제에서 상영된 따끈따끈한 신작 다큐멘터리 입니다.

<백두산 호랑이를 찾아서>는 8월 22일 수요일에 상영되며, <우리에게 빅브라더가 있었다>는 8월 29일 수요일에 상영됩니다.

두 편의 상영작에 대한 상세 정보는 곧 업데이트하도록 하겠습니다.

나날이 풍성해지는 DOCU plus in NADA 첫번째 프로포즈. 많은 관심과 홍보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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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CU plus in NADA 입니다.

DOCU plus in NADA의 상영 시간이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20분으로 확정되었습니다.

하이퍼텍 나다의 온라인 폴 결과 가장 선호하는 상영 시간이 오후 8시 40분으로 집계되었습니다. 다큐멘터리를 보고 싶어하시는 많은 분들이 참여하실 수 있도록 8시 이후로 상영 시간을 잡았으나, 상영 후 감독과의 대화 시간 등을 진행하기 위해 오후 8시 20분으로 최종 확정하였습니다.

다큐멘터리를 좋아하시는 분들, 매주 수요일 8시 이후는 비워두시고, 하이퍼텍 나다로 모여주세요!!

DOCU plus in NADA 첫번째 프로포즈의 상영 일정이 1주 연기되어, 7월 4일 수요일부터 시작됩니다.

6월 27일부터 시작한다고 해놓고, 1주일 연기하였습니다. 혹시나 기다리신 분들께 사과드립니다. 더 풍성한 행사를 만들기 위한 것이니, 이해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1주일이 늦어진 만큼 더욱 풍성한 행사로 찾아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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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스킨 만들어 주실 분!

Posted 2007/06/15 19:33
[DOCU plus in 나다] 기획팀 원승환입니다.

[DOCU plus in 나다] 상영회 시작을 앞두고, Tistory로 블로그를 급히(!) 만들었습니다.

Tistory에서 제공하는 스킨을 긴급하게 골라서 블로그를 만들긴 했습니다만, 이게 누구의, 어떤 목적으로 굴러가는 블로그인지 특징이 확 눈에 들어오진 않습니다.

아. 이 스킨이 못났다는 이야기는 아닙니다. 다만, 다큐멘터리 정기상영회 [DOCU plus in 나다]의 특징이 한 눈에 드러났으면 좋겠다는 것입니다.

애니메이션 작가 이애림 감독님이 [DOCU plus in 나다]의 이미지 작업과 포스터 작업을 해주기로 하셨는데요. 이 이미지를 기반으로 해서, 멋진 블로그 스킨을 만들어 주실 분을 急구합니다.

예쁜 스킨으로 사랑받고 싶습니다만. 제가 그런 재주는 없답니다. -.-;;

예쁜 스킨 만들어 주실 분! 덧글이나 메일을 확확 날려주세요.

사실 이 블로그 말고도, 스킨이 있었으면 하는 블로그도 있고, 앞으로 웹디자인 쪽으로 이런 저런 도움 받을 일이 많을 것 같으니, 사양말고 많이 많이 도움을 주겠다는 신호를 보내주세요.

메일 보내실 곳은 amenic@gmail.com 입니다.

아, 그리고 중요한 것 하나 빠뜨릴 뻔 했네요.
금전적 사례를 해드리진 못할 것 같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그냥 마음으로만 감사드리겠다는 것은 아니구요. [DOCU plus in 나다] 무료 초대나, 독립다큐멘터리 DVD 증정 등으로 보답해 드리겠습니다.

독립다큐멘터리 DVD가 나와있냐구요? 독립영화 데이터베이스 사이트 쇼핑란에 들어가 보시면, <낮은 목소리> 3부작 Box Set 등 다양한 DVD가 나와있다는 것을 알 수 있으시답니다.

능력있고, 재능있고, 시간도 있고, 열정도 있고, 독립영화도 좋아하고, 독립다큐멘터리도 좋아하고, 함께 무언가 하는 것을 좋아하시는 분들의 메일과 연락 기다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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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번째 프로포즈 : 2007.0704~0829

Posted 2007/06/05 1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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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cuplus in NADA_poster



DOCU plus in 나다, 첫 번째 프로포즈!


지난 가을과 봄 사이에 (혹시) 당신이 놓쳤을지도 모를 다큐멘터리(들).

[DOCU plus in 나다]가 여러분께 보내는 첫 번째 프로포즈는 2006년 가을부터 2007년 봄 사이 완성된 국내 신작 다큐멘터리 중, 혹시나 여러분이 놓쳤을지도 모를 다큐멘터리(들)입니다.

지난 가을부터 봄 사이 국내의 영화제들을 통해 많은 다큐멘터리가 소개되었습니다. 그 중 김명준 감독의 <우리학교>는 극장 개봉 상영과 공동체 상영으로 5만명의 관객들을 만나기도 했고, 또 어떤 작품들은 영화제들과 공동체 상영회 등을 통해 적은 관객이겠지만 관객들에게 선보일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그 중에서도 상영 기회를 많이 가지지 못해 관객들이 미쳐 챙겨보지 못했을지도 모를 영화들이 있을 것입니다  [다큐 플러스 인 나다]는 첫 번째 프로포즈를 통해 혹시나 여러분이 극장에서 볼 기회를 놓쳐버렸을지도 모를 다큐멘터리(들)을 모아보았습니다.

여기 우리가 준비한 9편의 장편 다큐멘터리들이 있습니다.

2007년 서울여성영화제와 11회 인권영화제에서 소개되었던 움의 <Out : 이반검열 두 번째 이야기>, 인권영화제와 서울환경영화제, 인디포럼2007에서 소개된 이강길 감독의 <살기위하여 - 어부로 살고 싶다>를 비롯해, 2006년 부산국제영화제인디다큐페스티발2006, 서울독립영화제2006 등의 영화제에서 상영되었던 지혜 감독의 <얼굴들>, 주현숙 감독의 <멋진 그녀들>, 박정숙 감독의 <동백 아가씨>, 이현정 감독의 <192-322, 더불어 사는 집 이야기>, 구본환 감독의 <백두산 호랑이를 찾아서>, 박정미 감독의 <우리에겐 빅브라더가 있었다>도 상영됩니다. 그리고 2006년 부산국제영화제 와이드앵글 부문에 소개되어 많은 관심을 받았지만 이후 상영 기회를 가지지 못했던 최현정 감독의 <코리안 돈키호테 이희세>가 오랜만에 여러분들께 선보일 기회를 갖습니다. 

혹시 다큐멘터리 영화는 영화제에서만 볼 수 있다는 편견아닌 편견을 가지고 계실지도 모르겠습니다. 이제 이런 편견을 넘어, 여러분께 새롭게 다가가는 [DOCU plus in 나다]를 통해, 당신이 놓쳤을 지도 모를 다큐멘터리들과 함께 관객 여러분들을 만나뵙기를 기대합니다.


상영작품

07.04.Wed. p.m. 08:20
<Out : 이반검열 두 번째 이야기>  감독 여성영상집단 움 | 2007 | DV | Color | 110min

07.11.Wed. p.m. 08:20
<어부로 살고 싶다 - 살기 위하여>  감독 이강길 | 2006 | DV | Color | 75min

07.18.Wed. p.m. 08:20
<얼굴들>    감독 지혜 | 2007 | DV | Color | 52min 30sec

07.25.Wed. p.m. 08:20
<코리안 돈키호테 이희세>   감독 최현정 | 2006 | DV | Color | 63min

08.01.Wed. p.m. 08:20
<멋진 그녀들>    감독 주현숙 | 2007 | DV | Color | 62min

08.08.Wed. p.m. 08:20
<우리에겐 빅브라더가 있었다>   감독 박정미 | 2006 | DV | Color | 100min

08.15.Wed. p.m. 08:20
<192-322, 더불어 사는 집 이야기>    감독 이현정 | 2006 | DV | Color | 135min

08.22.Wed. p.m. 08:20
<백두산 호랑이를 찾아서>   감독 구본환 | 2006 | DV | Color, B&W  | 94min

08.29.Wed. p.m. 08:20
<동백 아가씨>   감독 박정숙 | 2006 | DV | Color | 78m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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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다큐멘터리 정기상영회가 시작됩니다.

    Tracked from amenic's Blog 2007/06/19 18:16 Delete
    ★ DOCU plus in NADA Blog 바로 가기 2007.07.04.Wed. p.m.08:20, 역.사.적.인. 다.큐.멘.터.리.정.기.상.영.회. DOCU plus in NADA가 시작됩니다. 뭐. 역사적이라고 하긴 했지만, 좀 뻥이기도 하고, 뻥이 아니기도 합니다. 좀 뻥일 수 있는 건 너무 과대하게 포장하는 건가 싶어서 이고, 뻥이 아닌 건 우리나라에서는 유례가 없었던 새로운 실험이고 도전이기 때문입니다. 외국에는 다큐멘터리를 전문적으..
  2. 다큐플러스 인 나다: 첫번째 프로포즈

    Tracked from orwellian 2007/07/13 14:27 Delete
    독립 다큐멘터리를 정기적으로 만나볼 수 있는 절호의 찬스! 7~8월 동안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20분에 서울 혜화동에 있는 하이퍼텍나다에서 '다큐플러스 인 나다' 첫번째 프로포즈가 열린다. 홍보 리플렛 중에서: 다큐멘터리 영화 좋아하시나요. 다큐멘터리를 방송에서 만나는 일은 어렵지 않지만 다큐멘터리 영화를 극장에서 만나는 일은 쉽지 않습니다. 그래서 다큐멘터리 영화는 낯설고 어렵게 느껴지기도 합니다. 그러나 어렵사리 혹은 우연한 기회에 다큐멘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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